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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 청구 시 별도 판독소견서를 작성, 보관 하셔야 합니다.
■  덴트웹    ■  2017년 5월 29일    ■ 조회  6698
안녕하세요. 덴트웹입니다.

요즘 CT 가격이 많이 내려가다 보니, CT 청구를 하시는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치근단이나 파노라마는 진료기록부에 간단히 소견과 결론(정상인 경우는 소견만도 가능)을 적는 것만으로 판독소견을 작성한 것으로 인정 되지만, CT는 꼭 별도 판독 소견서를 작성하여 보관하셔야 합니다.
(치근단, 파노라마, CT 같은 영상진단료는 촬영료 70%, 판독료 30%로 구성됩니다. 그래서.. 현지조사를 받았을 때 판독소견이 없다면 판독료 30%가 부당청구 금액이 되어 환수조치 됩니다.)

CT 판독소견서는 특별한 양식이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진료를 받은 사람의 인적사항, 검사명(CBCT), 판독일시, 판독의, 병의원 명칭, 그리고 소견(Findings)과 결론(Conclusion)이 있으면 됩니다.

그리고, 학교 다닐 때는 방사선과에서 영어로만 작성하라고 해서 판독소견 작성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미 학교를 졸업한 우리들은.. 한글로, 보이는대로 작성하셔도 됩니다.(의료법 시행규칙 14조.. 진료기록부 등을 한글로 기록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너무 쉬운말로 한글로만 써서 창피하지만... 제가 작성했던 CT 판독소견서.. 간단히 몇 개 붙여봅니다^^;;;;








그리고, 예전에 CT 청구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는데, 그 내용을 간단히 붙여 넣습니다~

1. 매복치 발치 시 완전매복은 그 자체로 CBCT 인정 기준이구요... 단순,복잡 매복이라면 하악관이나 이공 등에 겹쳐 보여야 합니다.

2. CT를 청구하기 위해서는, CT 촬영을 결정하게 된 이전 사진이 꼭 있어야만 합니다.
=> 이전 치근단 또는 파노라마를 보니 완전매복치라서.. 또는 치근단과 하악관이 겹쳐 보이는 것이 확인 되야만 CT가 인정 되기때문에 이전 사진이 꼭 필요합니다.
=> 이전 사진은 CT를 청구하는 날 찍은 것이어도 되고, 이전에 찍은 사진이어도 됩니다.(그렇지만 30일 이내에 찍은 사진이 없다면 그냥 찍고 시작하는 것이 좋겠지요^^)

3. 엔도 중 비정상적 통증으로 CT를 찍는 경우 => 일단 무조건 조정시키는 것 같습니다.
 CE 2번 다 하고 나서도 계속 통증을 호소하셨고 치근단에서 근관모양이 이상해 보여서 CT를 찍었다는게 진료기록부에 있어야겠고.. 이걸 근거로 재심사 조정청구를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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